관리자

1월, 2017

12월, 2016

  • 29 12월

    [세상읽기]개헌, 서두를 일 아니다

    l_2015091201001898000163111

    87년 헌법의 여러 문제 특히 이른바 ‘제왕적 대통령제’의 문제에 물론 공감한다. 또 지금까지 의회와 학계에서 개헌안을 두고 많은 고민과 논의를 축적한 바 있다는 것도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지난 2개월간 우리...

  • 29 12월

    [정태인 칼럼]촛불이 곧 대통령 인수위원회다

    27870_54275_4027

    다음 대통령은 인수위 기간도 없이 바로 정부를 출범시켜야 한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어느 당이 집권하든 꼭 실천해야 할 정책을 정리해둘 필요가 있다. 매년 이맘때면 내년도 경제성장률 예측이 쏟아진다. 정부 3.0%,...

  • 19 12월

    [서울신문]‘거대한 속임수’ 긴축, 국민을 조롱하다

    SSI_20161216175415_V

    긴축, 그 위험한 생각의 역사/마크 블라이스 지음/이유영 옮김/부키/544쪽/2만 2000원 ▲ 지난해 7월 그리스 제2의 도시 테살로니키에서 시민들이 구제금융의 대가로 긴축 강화를 요구한 유럽중앙은행 등 채권단의 요구를 거부한 국민투표 결과에 환호하고...

  • 16 12월

    제6회 대의원 모임 보고

    kpialogo

    지난 7월에 있었던 세번째 대의원 모임 이후로 9, 10, 11월 세번의 모임을 더 가졌습니다. 9월에는 홍기빈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장이 그리는 더 나은 삶을을 위한 제안이 담긴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홍기빈, 지식의...

  • 16 12월

    [스포츠Q]tbs 교통방송, 정태인 소장 “황교안 준 대통령 행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분” (김어준의 뉴스공장)

    216366_206691_381

    [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 공장’에 정태인 칼 폴라니 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경제학적 관점에서 현 탄핵정국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정태인 소장은 “현재 대통령직 대행을 맡고 있는 황교안 총리는 준 대통령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정태인 소장은 “황교안 총리, 언제 끝날지 모르는 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사진 =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공식 홈페이지 제공] 정태인 소장은 “경제에서 가장 큰 건 불확실성이다. 대통령이 언제 그만둘 지 모르는 것도 불확실성을 강화해 경제적 관점에서도 손해다.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판결이 빨리 나오는게 좋다”고 말했다. 또한 정태인 소장은 “헌재가 결정을 언제 내릴 지 알려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사람들이 그에 맞게 행동할 수 있다. 불확실성을 최대한 줄이는 쪽으로 헌재가 판결을 내렸으면 한다”고 말하며 헌재의 빠른 판결을 촉구했다. 국회에서의 탄핵 가결 이후 전 국민들은 헌법재판소의 판결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국정이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정태인 소장은 한국의 경제의 혼란을 현 정국 불안이 야기하고 있다고 생각을 전했다. 원글은 스포츠Q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원글 보기 클릭)

  • 13 12월

    [뉴스레터17호] 칼폴라니연구소 12월 소식

      [2016′ 송년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조합원 회원 여러분. 올한 해는 우리 연구소에게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개소 2년차를 맞이하여 내실을 다지고, 더욱 힘차게 나아가려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들이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 여러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