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칼폴라니

2월, 2016

  • 22 2월

    [뉴스토마토]”또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경기 시흥시 공동포럼

    ‘협동조합운동의 대부’ 호세 마리아 신부 국내에 소개한 송경용 성공회 신부 “사회 현실과 영성의 결합, 쉽지 않은 일…결국 사람 중시해야 가능”   스페인에는 ‘몬드라곤 협동조합’이라는 거대한 사회적경제 단체가 있다. 1941년부터 시작된...

  • 18 2월

    [신아일보]‘화성 공공 상조회사 도입’ 실무진이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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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순 부시장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 꽤 있다” ▲ 이화순 경기도 화성 부시장(오른쪽)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공공 상조회사’ 추진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채인석 경기도 화성시장이 시장 당선 이전 느낀...

  • 16 2월

    [노컷뉴스]”핵에도 꿈쩍않던 무디스, 왜 개성공단 폐쇄엔 꿈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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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출입국사무소 (사진=윤창원 기자) – 개성공단은 한반도리스크 여부의 상징 – 사드로 인한 中 경제 보복, 위협적일 것 – 군사안보 관리 무능이 경제안보 위협으로 – 재정 확대 가능하다 부적절한 용처가 문제 ■...

  • 16 2월

    [뉴시스]7·4 공동성명 이전으로 돌아간 한반도…코리아 디스카운트 확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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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뉴시스】안호균 기자 = 개성공단 가동 중단으로 남북간의 긴장 관계는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개성공단 가동 중단 이후 북한이 군통신선과 판문점 연락 통로도 폐쇄하면서 남북관계가 ‘핫라인’을 처음 설치했던 1972년 7·4...

  • 14 2월

    [일본 시즈오카신문]경쟁이 아닌 협력을

    sizuokasinbun

    정태인 칼폴라니사회경제 연구소장 인터뷰 요약문 2016년 2월 6일 일본 시즈오카신문     환태평양연대협정(TPP)은 서명이 끝나도 발효된 것은 아니다. 축구 시합에 비교하면 전반전이 끝난 시점이다. 이후 서명한 12개국 각자가 국내의 비준절차에...

  • 12 2월

    [정태인 칼럼] ‘무서운 대가’는 누가 치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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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공단 ‘치킨 게임’, 유일한 해법은… 북한의 미친 행위에 미친 행위로 맞서다 지난 일주일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2월 4일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12개국 정부가 협정문에 서명을 하는 날이이었고, 이에 맞춰 국제심포지엄의 형식으로 TPP...

  • 11 2월

    [뉴스토마토]변호사 14명·노무사 25명 집단입당…’정의당식’ 외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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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13 총선을 앞두고 각당의 인재 영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의당은 총선 출마 목적이 아닌, 장기 정책개발과 현안 대응에 초점을 맞춘 영입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의당은 4일 국회에서 공인노무사 25명의...

  • 11 2월

    기막힌 대통령, 기막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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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가 싫다. 말과 글 빼곤 호구지책이 없는 자에겐 치명적인 일이다. 1월13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이 계기였다. 기가 막히면 차라리 굶는 게 낫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았다. 말 귀에, 쇠 귀에 백번...

  • 11 2월

    [한겨레]인간의 모습이 사회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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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 마리아 신부의 생각 호세 마리아 아리스멘디아리에타 지음 박정훈 옮김, 정태인 감수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1만3000원   스페인 몬드라곤 협동조합의 창립자 호세 마리아 아리스멘디아리에타(1915~1976) 신부의 잠언집이 나왔다. 몬드라곤 협동조합은 2014년 기준 매출액 109억...

  • 3 2월

    [뉴스레터 6호] 1월 결산 & “호세 마리아 신부의 생각”

      몬드라곤 협동조합의 바이블 「호세마리아 신부의 생각」 협동이라는 규범이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신부님의 생각은 놀라운 통찰입니다. 협동조합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에서도 되새겨봐야 할 중요한 관점입니다. ‘호세 마리아 신부의 생각’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