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A 소식

왜 칼 폴라니인가?

kpolanyi

  1930년대의 대공황과 파시즘, 전쟁은 수많은 경제학의 천재를 탄생시켰습니다. 케인즈, 하이예크, 슘페터, 그리고 폴라니가 그들입니다. 어쩌면 어마어마하게 절망적인 상황이, 다른 시대라면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할 사람들을 천재로 만든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Read More »

칼 폴라니, 신뢰와 협동의 경제로 답하다

대구

원글: 커뮤니티와 경제 커뮤니티와 경제는 지난 4월 20일 꿈꾸는씨어터에서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KPIA) 아시아지부 창립기념 공동포럼 ‘칼 폴라니, 사회적경제를 묻다’를 개최했다. 양극화와 불평등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운동의 이론적 기초를 제공하고, 한국형 사회적경제...

Read More »

후끈 달아오른 증시, 좋은 신호 맞나?

art_1429808624_170x114

  집값은 뛰고, 월급은 주저 앉고 응달의 목련도 꽃잎을 떨구고 경기는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자산시장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부동산시장이 들썩이는 건 “빚내서 집 사고 전세금 올려줘라”며 부동산 규제를 완전히 풀고...

Read More »

[한겨레] 지금, 다시 폴라니를 읽을 시간

142979117418_20150424

  한겨레 2015년 4월 23일 이유진 기자 칼 폴라니는 인간과 자연을 모조리 상품화하는 오늘날 의 신자유주의와 같은 ‘자기조정적 시장’의 신화를 논박하는 데 일생을 바쳤다. <한겨레> 자료사진   칼 폴라니 사회경제연구소...

Read More »

KPIA 개소, 창립기념 국제심포지엄 개최

KPIAOPEN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KPIA)가 오는 4월 24일(금) 개소식과 함께 창립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갖는다. KPIA는 캐나다 칼폴라니정치경제연구소의 아시아지부. 지난 3월 17일 창립한 이후 지난 주부터 구례-대구-서울을 잇는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해왔다. 개소식은 24일(금) 오전 10시, 연구소...

Read More »